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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및 터키 벼 품종의 저온발아 특성과 중배축 신장 분석
- 김세경;
- 이기환
초록
논에서 온실가스 저감의 한 방편이 될 수 있는 조생·직파용신품종 육종에 교배모본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유럽 및 터키벼 품종을 대상으로 종자의 저온 발아 관련 특성 및 중배축신장율을 분석한 바, 1. 유럽 및 터키 벼 품종의 저온발아율은 평균 89.0±14.1% 로 100~16.3%의 범위를 나타내었으며 ‘Haziran’ 등 11품종은저온발아율이 100%였으며 ‘Teti’가 16.3%로 가장 낮았고Altimyazi’, ‘Ermes’는 약 50% 부근이었다. 2. 발아속도 (SG)는 국내 육성 조생 품종인 ‘백일미’와 ‘조평’은 각각 1.3과 3.5인 반면 유럽 및 터키 품종이 6.6으로빠르게 나타났다. 3. 일자별 발아세 (GE)는 유럽 및 터키 품종은 치상 4일후부터 발아를 시작한 반면 ‘조평’과 ‘백일미’는 각각 8일과10일 후부터 발아가 시작되었다. 발아세 추이는 유럽 및 터키품종은 치상 8일 후부터 급격히 발아세가 증가였으며 국내 품종은 비교적 일정한 비율로 증가하는 경향이었다. 4. 유럽 및 터키 품종의 평균발아일수(MGT)는 9.9±1.2일이었으며 국내 육성 조생품종인 ‘백일미’와 ‘조평’의 12.7일과12.0일 보다 약 2일 빨랐다. 5. 유럽 및 터키 품종의 발아속도계수(GVC)는 치상후 4~10 일까지는 2.6~5.3으로 완만히 증가였으며 10일 이후는7.0~12.0까지 빠르게 증가하였다. 반면, ‘조평’과 ‘백일미’는 치상 후 7일과 9일 후부터 각각 3.2와 2.3까지 완만히 증가하여발아속도가 유럽 및 터키 품종보다 느리게 나타났다. 6. 유럽 및 터키 품종의 중배축신장율은 평균 4.0±0.4 cm 로 중배축 신장이 가장 많았던 품종은 ‘Agusto’(7.3 cm)와‘Mevlutbey’(7.0 cm)였으며 ‘Ringo’(1.1 cm), ‘Tosya Gunesi’ (1.6 cm) 및 ‘Europa’(1.8 cm) 가장 적었다.
키워드
- 제목
- 유럽 및 터키 벼 품종의 저온발아 특성과 중배축 신장 분석
- 제목 (타언어)
- Analysis of the Germination Parameters at a Low Temperature and Mesocotyl Elongation in the European and Turkish Rice Varieties
- 저자
- 김세경; 이기환
- 발행일
- 2023-12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
- 권
- 35
- 호
- 4
- 페이지
- 243 ~ 247
- 언어
- KOR
- 출판사
-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5 페이지
- ISSN
- E 2287-8165
P 1225-8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