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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하악은 상악보다 지지 면적이 적고, 특히 전반적인 치조골 흡수가 진행된 환자에서는 혀와 하악골의 움직임으로 인해 통상적인 총의치의 경우 의치의 안정성과 저작 효율이 현저히 낮다. 이러한 환자에 있어 소수의 임플란트를 이용한 임플란트 피개의치는 유지력과 안정성이 높고 발음이나 저작력 면에서도 우수한 예지성 있는 치료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본 증례에서는 상악의 무치악, 하악의 전반적인 치조골 흡수를 보이는 환자에 있어 상악에는 총의치, 하악에는 4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milled bar를 이용한 임플란트 피개의치를 제작하였다. 이후 12년 동안 임플란트 주변의 치주조직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리 및 관찰하였고, 변화 사항 및 보철물의 정기적인 관리에 대해서 보고하고자 한다.
키워드
Edentulous; Follow-up; Implant overdenture; Milled bar; 무치악; 경과관찰; 임플란트 피개의치; 밀드 바
- 제목
- 하악 Milled Bar 임플란트 피개의치에서 12년 간의 임플란트 주변 치주조직 및 의치의 변화
- 제목 (타언어)
- Changes in periodontal tissue and denture around the implants in the mandibular milled-bar implant overdenture: A 12-year follow-up
- 저자
- 최현석; 조진현
- 발행일
- 2021-01
- 유형
- Y
- 저널명
- 대한치과보철학회지
- 권
- 59
- 호
- 1
- 페이지
- 55 ~ 62
- 언어
- KOR
- 출판사
- 대한치과보철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8 페이지
- ISSN
- E 2005-3789
P 0301-2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