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수업에서 내러티브의 한 유형으로서 아이러니의 활용 방안 탐구

Exploring the Use of Irony as a Type of Narrative in Literature Class
  • 구오진훼이

초록

본 연구는 문학 수업에서 문학적 본질 구현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하여 내러티브의 한 유형으로서 아이러니의 활용 방안을 탐구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주된 연구문제로 아이러니의 활용 방안 탐색에 중점을 두었다. 이 연구문제 해결을 위해 주로 문헌분석과 질적 사례 연구 방법을 활용하였다. 연구 논의의 흐름을 연구 내용 중심으로 보면 주로 두 가지 측면에서 다루고 있다. 연구 관련 주제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고, 내러티브의 의미와 특징, 아이러니의 의미와 특징을 보여 주고 문학 수업의 이론적 접근을 밝혀 본다. 이 논의를 기초로 하여 그 다음에 문학 수업에서 아이러니의 활용 방안 가능성을 탐구하면서, 내러티브와 아이러니의 관련성을 설명하고 아이러니의 구체적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최종적으로는 내러티브 한 유형으로서 교수학적 가치가 큰 아이러니 기반 문학 수업 방향을 제안해 본다. 이 방안은 문학다운 수업 실천을 위한 내러티브와 아니러니의 가치를 새롭게 조망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키워드

narrative; irony; type of narrative; literature class; narrative curriculum; 내러티브; 아이러니; 내러티브 유형; 문학 수업; 내러티브 교육과정
제목
문학 수업에서 내러티브의 한 유형으로서 아이러니의 활용 방안 탐구
제목 (타언어)
Exploring the Use of Irony as a Type of Narrative in Literature Class
저자
구오진훼이
DOI
10.25051/jner.2024.12.3.008
발행일
2024-12
유형
Y
저널명
내러티브와 교육연구
권
12
호
3
페이지
191 ~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