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근대건축유산의 보전형태에 따른 활용방식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analysis of method in modern historic and cultural heritages in Japanes architecture

초록

현대에 이르러 역사적 문화유산의 의미는 역사적 가치의 의미를 넘어 사회적, 문화적 의미에 포함되는 확장적 개념이 되어가고 있는 듯하다. 20세기 초반 문화재의 의미는 역사적 기념물과 예술 작품에 국한되었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감성적 요소에 포함되어 유럽과 일본의 문화재 범위로 확대되고 있다. 근대 역사문화유산의 보존은 주기적이고 사회적인 변화에 대한 인지적 기준으로 바뀌었고, 이는 로레아에서 새롭게 확립될 필요가 있다. 근대건축유산은 1970년대부터 국내에서 지정문화재로 인정되어 사회문화적 인식으로 확대 적용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으며, 등록문화재 제도로 이행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틀에 따라 근대건축유산의 특성과 적용방법을 분석한 보전가치와 적용 요소에 대해 연구하였다. 지정문화재와 등록문화재의 종류를 구분하여 보전가치의 특성과 적용요소를 조사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근대건축유산의 보존과 적용 방법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키워드

근대건축유산; 보전가치; 보전과 활용방식; modern architectural herithge; conservation value; conservation and application method
제목
일본 근대건축유산의 보전형태에 따른 활용방식에 관한 연구
제목 (타언어)
A study on the analysis of method in modern historic and cultural heritages in Japanes architecture
저자
이상화; 진종근; 이근택
발행일
2022-03
유형
Y
저널명
주거환경
권
20
호
1
페이지
119 ~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