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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의 객체화 신체의식과 자기자애가 월경전증후군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Objectified Body Consciousness and Self-compassion on Premenstrual Syndrome Among Female College Students
- 금정윤;
- 이성희
초록
본 연구는 여대생의 객체화 신체의식, 자기자애와 월경전증후군의 정도를 살펴보고, 객체화 신체의식, 자기자애가 월경전증후군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하여 여대생 5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여대생의 연령이 19-20세인 경우, 하루 카페인 섭취량이 없거나 1잔일 경우, 월경량이 적거나 보통일 경우, 자기자애가 높을 경우 월경전증후군 점수가 낮았으며, 수면에 불만족하는 경우, 월경장애 가족력이 있는 경우, 신체수치심이 높을 경우 월경전증후군 점수가 높음을 확인하였다. 반면에 자기자애가 높을 경우 월경전증후군 점수가 낮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체면과 타인에 대한 평가에 가치를 높게 두는 한국인의 특성이 반영되어 신체수치심이 높은 여대생이 월경전증후군의 고위험군임을 확인한 것에 의의가 있다.
키워드
Body Image; Self-compassion; Menstruation; Premenstrual Syndrome; Students; 신체상; 자기자애; 월경; 월경전증후군; 학생
- 제목
- 여대생의 객체화 신체의식과 자기자애가 월경전증후군에 미치는 영향
- 제목 (타언어)
- Effects of Objectified Body Consciousness and Self-compassion on Premenstrual Syndrome Among Female College Students
- 저자
- 금정윤; 이성희
- 발행일
- 2022-06
- 유형
- Y
- 저널명
- 인문사회 21
- 권
- 13
- 호
- 3
- 페이지
- 2267 ~ 2282
- 언어
- KOR
- 출판사
- 인문사회 21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16 페이지
- ISSN
- P 2951-049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