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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적 이 연구는 임상간호사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라 공감역량, 회복탄력성, 자기자비, 환자중심간호 간 차이와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방법 U시의 250 병상 이상 2차 의료기관 3곳에 근무하는 임상간호사 23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배부하였으며, 218부의 자료를 최종 분석에 사용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자료 분석은 기술통계, 독립표본 t검정, One-way ANOVA, Scheffé 사후검정, Person’s correlation analysis, 도구의 신뢰도를 SPSS 25.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결과 일반적 특성에 따른 공감역량의 차이는 연령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연령은 50세 이상에서 30~39세 보다 높게 나타났다(F=3.81, P<.01). 회복탄력성은 연령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50세 이상에서 29세 이하, 30~39세, 40~49세 보다높게 나타났다(F=7.25, P<.001). 환자중심간호는 연구대상의 연령, 직위, 근무부서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연령은 50세 이상에서 29세 이하, 30~39세, 40~49세 보다 높게 나타났고(F=7.25, P<.001), 직위는 수간호사가 책임간호사 보다높게 나타났으며(F=6.18, P<.01), 근무부서는 일반병동과 중환자실이 수술실 및 마취과 보다 높게 나타났다(F=4.76, P<.001). 상관관계 결과를 보면 회복탄력성은 공감역량(r=.551, p<.01), 환자중심간호는 공감역량(r=.637, p<.01), 회복탄력성(r=.602, p<.01)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자기자비는 공감역량(r=.306, p<.01), 회복탄력성(r=.508, p<.01), 환자중심간호(r=.269, p<.01)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론 임상간호사의 공감역량, 회복탄력성, 자기자비는 환자중심간호에 정적 상관관계를 보이므로 임상간호사의 회복탄력성, 자기자비를 증진 시키고 공감능력 향상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이 간호서비스 질 향상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
키워드
- 제목
- 임상간호사의 공감역량과 회복탄력성, 자기자비, 환자중심간호에 관한 연구
- 제목 (타언어)
- A Study on Empathy, resilience, self-compassion, patient-centered nursing, in Clinical Nurse
- 저자
- 황경미; 정지영
- 발행일
- 2023-10
- 유형
- Y
- 저널명
-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 권
- 23
- 호
- 20
- 페이지
- 611 ~ 626
- 언어
- KOR
- 출판사
-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16 페이지
- ISSN
- E 2671-776X
P 1598-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