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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엘리자베스 여왕(Elizabeth Ⅰ, 재위 1558-1603)을 계승한 제임스 1세(James Ⅰ, 재위 1603-25)는 1609년 당시 국무상이었던 세실(Robert Cecil, 1st Earl of Salisbury, 1563-1612)의 추천에 따라 런던 상인들에게 런던데리 카운티의 식민을 제안했다. 당시 토지는 부와 권력의 기반이었던 만큼 얼스터 귀족들의 땅을 신교도 이주민들에게 할당하는 것은 잉글랜드 통치에 대한 원주민들의 저항을 약화시키고 신교도 공동체가 얼스터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할 좋은 기회이기도 했다. 그러나 국왕의 제안에 대한 런던 상인들의 반응은 전혀 호의적이지 않았다. 이 논문은 제임스 1세가 런던 상인들에게 런던데리 식민을 제안했던 배경과 런던 상인들을 설득하기 위해 정부와 런던 상인들 사이에 어떤 협상이 진행되었는지 그리고 그 결과 협의된 내용은 무엇이었는지를 자세히 살펴본 것이다.
키워드
얼스터 플랜테이션; 런던데리; 제임스 1세; 토머스 필립스; 런던 상인; Ulster Plantation; Londonderry; James Ⅰ; Thomas Phillips; London Merchant
- 제목
- 런던데리 플랜테이션과 런던 상인들 -제임스 1세의 설득과 협상-
- 제목 (타언어)
- The Londonderry Plantation and London Merchants: Persuasion and Negotiation of JamesⅠ
- 저자
- 강미경
- 발행일
- 2022-09
- 유형
- Y
- 저널명
- 서양사론
- 호
- 154
- 페이지
- 138 ~ 171
- 언어
- KOR
- 출판사
- 한국서양사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34 페이지
- ISSN
- P 1229-0289